📍 “여기는 원래 해장하러 가던 집이다”
장안동 살다 보면 한 번쯤은 가게 되는 집이다.
이 집은 처음부터 점심 먹으러 간 곳이 아니다.
👉 술 먹고 해장하러
👉 애매한 시간 밥 먹으러
이렇게 가던 집이다.
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
👉 칼국수 / 떡만두국 / 가브리살 수육
이 세 개가 꽤 괜찮았던 집이라
이번에는 일부러 점심 메뉴를 테스트해보려고 방문했다.
🏢 24시간 운영, 장안동에서 꽤 중요한 포인트

이 집의 핵심은 이거 하나다.
👉 24시간 운영
장안동에서
- 늦게 밥 먹을 때
- 해장할 때
👉 거의 자동으로 떠오르는 집이다.
🪑 내부 분위기, 생각보다 넓고 깔끔하다

- 테이블 간격 넓은 편
- 혼밥 가능
- 화구 있어서 수육이나 전골도 가능
👉 그냥 밥집 느낌이 아니라
식사 + 술 둘 다 가능한 구조
📲 주문은 키오스크로 간편하게

이번에 선택한 메뉴는
👉 돼지불백 정식
솔직히 말하면
이 집에서는 항상 칼국수만 먹었기 때문에
👉 “밥 메뉴는 어느 정도냐?”
이게 궁금해서 시켜봤다.
🥬 셀프바, 여기서 포인트 하나 터진다

이 집에서 좋은 점 하나
👉 양념고추장 무제한
예전에 배달로 먹었을 때
이 양념고추장이 꽤 맛있었던 기억이 있었다.
🌶️ 양념고추장, 이건 확실히 맛있다

그래서 이번에도
👉 보리밥에 넣어서 먹어봤다
결론은
👉 이건 진짜 맞는 조합이다
보리밥 + 양념고추장
👉 그냥 기본기 완성된 조합
🍽️ 돼지불백 정식 한상

구성은
- 돼지불백
- 보리밥
- 찌개
- 반찬
👉 한 끼 식사로는 충분히 괜찮은 구성
🔥 된장찌개 선택했는데… 이건 좀 다르다

이건 솔직하게 말한다.
👉 우리가 아는 된장찌개 아니다
- 색깔부터 빨간색
- 맛도 거의 고추장찌개 느낌
- 꽤 맵고 짠 편
그래서 문제가 생긴다
👉 보리밥 + 양념고추장 조합이 겹친다
결과적으로
👉 비빔밥을 많이 못 먹게 된다
이건 개인적으로 아쉬운 포인트
🍚 보리밥은 괜찮다

- 식감 좋고
- 양념이랑 잘 어울림
👉 근데 이번엔 찌개 때문에
제대로 활용을 못한 느낌
🥩 돼지불백은 무난한데…

- 달달 짭짤한 간장 베이스
- 익숙한 불백 맛
👉 나쁘진 않은데
솔직히 말하면
👉 이 집에서 굳이 이걸 먹어야 할까? 느낌
⚖️ 총평 (핵심만 딱 정리)
✔️ 양념고추장 + 보리밥 조합 좋다
✔️ 24시간이라 접근성 좋다
✔️ 정식 구성은 무난하다
❗ 하지만
- 찌개가 예상보다 강하다 (맵고 짬)
- 비빔밥 활용도가 떨어짐
- 불백은 평범한 편
🎯 결론 (이 집 제대로 가는 방법)
👉 개인적인 추천은 이거다
✔️ 낮 → 정식도 가능 (무난)
✔️ 밤 → 칼국수 + 가브리살 수육
이게 훨씬 만족도 높다.
특히
👉 “2차로 술 한잔 + 국물”
이 조합으로 가면
이 집 진짜 제대로 쓰는 느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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